비밀번호

벨호, 중국에 1골 차 패배...올림픽 본선 진출 실패 - 커뮤니티2 홈페이지 넷퓨

  • 구름많음속초20.3구름많음북춘천13.9구름많음철원13.7구름많음동두천14.8구름많음파주12.4흐림대관령13.2구름많음춘천14.2박무백령도15.5구름많음북강릉20.7구름많음강릉22.6구름많음동해20.1구름많음서울18.7구름많음인천18.5구름많음원주16.5구름많음울릉도22.2구름많음수원15.6구름많음영월13.2구름많음충주15.0구름많음서산15.0구름많음울진21.5구름많음청주19.6구름많음대전17.1흐림추풍령13.9흐림안동16.4흐림상주16.2구름많음포항20.1구름많음군산16.3구름많음대구17.2흐림전주19.1구름많음울산16.9흐림창원18.2흐림광주19.2구름많음부산20.4구름많음통영17.8맑음목포18.7흐림여수19.2박무흑산도16.3구름많음완도16.8구름많음고창15.9구름많음순천12.3구름많음홍성15.5구름많음서청주15.3구름많음제주19.4구름많음고산20.5구름많음성산21.2흐림서귀포23.1흐림진주13.8맑음강화13.4구름많음양평15.5맑음이천15.0흐림인제13.4구름많음홍천13.9구름많음태백12.2흐림정선군11.9구름많음제천13.4흐림보은14.2구름많음천안13.5맑음보령15.5구름많음부여14.8흐림금산15.1구름많음세종16.0흐림부안18.5구름많음임실13.7흐림정읍17.6흐림남원15.2구름많음장수12.1흐림고창군16.8구름많음영광군16.7흐림김해시19.0흐림순창군15.4흐림북창원19.1흐림양산시16.1구름많음보성군16.2구름많음강진군14.9구름많음장흥14.6맑음해남14.7구름많음고흥14.2흐림의령군13.9흐림함양군12.8흐림광양시18.1맑음진도군13.8구름많음봉화11.5구름많음영주14.4구름많음문경14.5흐림청송군12.1흐림영덕14.9흐림의성13.8흐림구미16.9구름많음영천13.7흐림경주시14.2구름많음거창12.8흐림합천14.3흐림밀양16.5흐림산청13.7구름많음거제17.4흐림남해17.8흐림북부산16.1
  • 2026.06.01(월)

축구뜨거운 축구소식을 전달 합니다.

벨호, 중국에 1골 차 패배...올림픽 본선 진출 실패

여자 국가대표팀이 사상 최초의 올림픽 본선 진출을 위한 마지막 관문을 넘지 못했다.


20210413210857-3130.png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 국가대표팀은 13일 오후 5시(한국시간) 중국 쑤저우올림픽축구센터에서 열린 중국과의 2020 도쿄 올림픽 최종예선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정규시간 2-1 승리를 거뒀으나, 연장전에서 한 골을 실점하며 1, 2차전 합계 3-4 패배로 올림픽 본선 진출 티켓을 중국에 내줬다. 한국은 지난 8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가진 1차전에서 1-2로 패한 바 있다.

한국은 대륙별 예선이 도입된 2004 아테네 올림픽 이래로 북한, 일본, 중국, 호주에 밀려 올림픽 본선 무대를 밟아보지 못했다. 이번이 다섯 번째 도전이었고, 중국을 상대로 좋은 경기력과 투지를 펼쳤으나 승리를 잡아내지 못하며 고배를 마셨다.

한국은 1차전과 달리 백스리 전술로 중국을 상대했다. 심서연(세종스포츠토토), 홍혜지, 임선주(이상 인천현대제철)가 수비라인을 형성했고, 그 앞에는 조소현(토트넘홋스퍼FC위민)과 이영주(인천현대제철)가 섰다. 양 측면에는 장슬기와 강채림(이상 인천현대제철)이 자리했고, 공격라인은 지소연(첼시FC위민), 최유리(인천현대제철), 이금민(브라이튼&호브알비온위민)이 맡았다. 골키퍼로는 김정미(인천현대제철)가 나섰다.

빠른 득점이 필요한 한국은 전반전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공격을 이어갔다. 강한 압박을 통해 공의 소유권을 가져오며 경기를 주도했다. 전반 26분과 27분에 중국에 연달아 슈팅을 내주긴 했으나 잘 막아내며 주도권을 유지했다.

한국은 전반 31분 첫 득점에 성공했다. 조소현이 페널티에어리어 왼쪽 측면으로 돌파해 올린 크로스를 중앙에서 강채림이 왼발 논스톱 슈팅으로 연결해 골을 터트렸다. 기세를 올린 한국은 계속해서 중국의 골문을 위협했고, 최전방의 최유리가 전반 39분과 44분 좋은 득점 기회를 잡았으나 아쉽게 불발됐다.

전반 45분 한국의 두 번째 골이 터졌다. 코너킥 상황에서 조소현의 헤더가 중국 골키퍼에게 막혀 나왔고, 이를 강채림이 문전으로 크로스한 것 중국 수비수 리멍원의 자책골로 이어졌다. 빠르게 터진 추가골로 한국은 1차전에 대한 역전의 희망을 안고 전반전을 마칠 수 있었다.

한국은 후반전에도 주도권을 이어갔다. 급해진 중국은 거친 플레이로 한국의 공격을 막으려했고, 한국은 세트플레이를 통해 득점 기회를 만들어갔다. 후반 10분에는 지소연의 프리킥을 홍혜지가 슈팅으로 연결하고자 했으나 골로 연결되지 못했다.

후반 24분 중국이 만회골을 넣었다. 프리킥 상황에서 교체 투입된 장신 공격수 양만이 머리를 갖다 댔다. 1차전과 동률이 되며 다시 득점이 필요해진 한국은 후반전 막바지까지 계속해서 골을 노렸으나 여의치 않았다. 후반 40분 이영주의 중거리 슈팅, 추가시간 지소연의 문전 슈팅이 골문을 아쉽게 벗어났다.

결국 경기는 연장전으로 향했다. 체력적으로 지친 가운데 팽팽한 경기가 이어졌다. 연장 전반 13분 중국이 동점골을 넣었다. 왕슈앙이 아크 근처에서 왼발로 슈팅한 공이 골문 구석으로 향했다. 한국도 직후 좋은 득점 기회를 잡았으나 조소현의 슈팅이 중국 골키퍼의 선방에 막혀 아쉬움을 남겼다. 벨 감독은 연장 후반 선수 교체를 통해 공격의 활로를 개척하고자했으나 결승골을 만들어내는 데 실패했다.

 

본 게시물은 커뮤니티2 홈페이지 데모페이지 입니다.
등록된 게시물은 테스트용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수도 있습니다.

전체댓글0

검색결과는 총 20건 입니다.    글쓰기
1

현재 보고계신 샘플 사이트는
넷퓨에서 제작한 사이트입니다.

홈페이지 기능 안내GO 넷퓨 홈페이지 GO

문의전화 : 1544 - 9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