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

황도연, KPGA '2021 스릭슨투어 5회 대회’ 우승 - 커뮤니티2 홈페이지 넷퓨

  • 구름많음속초22.6구름많음북춘천22.3맑음철원21.6맑음동두천23.2맑음파주22.0맑음대관령19.3구름많음춘천23.0맑음백령도20.3맑음북강릉22.8구름많음강릉23.4흐림동해23.7맑음서울24.8맑음인천24.3맑음원주22.9흐림울릉도24.1맑음수원23.4구름많음영월21.4구름많음충주22.0구름많음서산22.7흐림울진24.1구름많음청주25.6구름많음대전23.9흐림추풍령22.7구름많음안동24.7구름많음상주24.0비포항26.0흐림군산24.3흐림대구26.5흐림전주25.1구름많음울산27.0흐림창원27.4흐림광주26.7구름많음부산28.3흐림통영26.3구름많음목포26.2구름많음여수27.9흐림흑산도25.1흐림완도26.4흐림고창24.1구름많음순천24.9박무홍성23.5구름많음서청주22.4구름많음제주28.8흐림고산26.7구름많음성산26.7흐림서귀포28.2흐림진주25.8맑음강화22.9구름많음양평23.3구름많음이천22.9구름많음인제22.2구름많음홍천22.0구름많음태백19.7구름많음정선군21.0구름많음제천20.4구름많음보은22.1구름많음천안22.4흐림보령24.2흐림부여23.4흐림금산23.6구름많음세종23.2흐림부안24.5흐림임실23.4흐림정읍24.5흐림남원25.0흐림장수22.5흐림고창군23.9흐림영광군24.3흐림김해시27.8흐림순창군25.1구름많음북창원28.6구름많음양산시27.4구름많음보성군25.8구름많음강진군26.4구름많음장흥25.8흐림해남26.4흐림고흥25.1구름많음의령군25.8흐림함양군26.0구름많음광양시26.9흐림진도군24.6구름많음봉화21.3구름많음영주21.2구름많음문경21.9흐림청송군24.6흐림영덕23.6흐림의성25.2흐림구미24.4구름많음영천25.6흐림경주시25.6흐림거창25.7흐림합천27.3구름많음밀양28.9흐림산청26.4흐림거제26.0구름많음남해25.5흐림북부산27.5
  • 2026.09.02(수)

골프뜨거운 골프소식을 전달 합니다.

황도연, KPGA '2021 스릭슨투어 5회 대회’ 우승

황도연(28)이 '2021 스릭슨투어 5회 대회(총상금 8천만원, 우승상금 1천 600만원)’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20210423205329-50819.png


22일과 23일 양일간 전남 나주 소재 골드레이크클럽 골드, 레이크 코스(파72. 6,978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째 날 황도연은 보기 1개를 범했지만 버디 6개를 잡아내 단독 선두에 2타 뒤진 5언더파 단독 2위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황도연은 무결점 플레이를 선보였다.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잡아내 이날만 5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0언더파 134타로 2위에 1타 차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 후 황도연은 “생각지도 못한 우승을 차지하게 되어 기쁘다. 항상 아낌없는 지원과 믿음을 주시는 대구 컨트리클럽 우기정 회장님, 우태권 사장님, 배창효 선생님, 아버지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프로 통산 첫 우승이라 실감이 나지 않는다. 다른 선수들을 신경쓰지 않고 내 플레이를 한 것이 주효했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12세에 골프를 시작한 황도연은 2012년 KPGA 프로(준회원), KPGA 투어프로(정회원)에 각각 입회한 뒤 2013년 ‘KPGA 코리안투어 QT’를 통해 2014년 KPGA 코리안투어에 입성했다.

하지만 황도연은 눈에 띄는 성적을 거두지 못했고 2016년 대구의 한 요양원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입대했다. 그는 군복무를 하던 중 휴가를 내고 출전한 2016년 ‘KPGA 코리안투어 QT’서 연장 접전 끝에 수석 합격을 차지하기도 했다.

군 제대 후 황도연은 20♪♬♩ KPGA 코리안투어에 복귀했지만 별다른 성적을 내지 못했고 줄곧 2부투어에서 활동했다. KPGA 코리안투어 최고 성적은 예선전 통과자로 나온 2019년 ‘제10회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의 공동17위다.

황도연은 선수 생활 동안 총 3번의 큰 부상을 입은 ‘부상의 아이콘’이었다. 2014년 오른쪽 무릎 연골 파열로 수술대에 올랐고 2016년에는 척추분리증 판정을 받았다. 2019년에는 좌측 발목 골절로 3달 간 재활 훈련에 매진했다. 하지만 그는 이번 우승으로 ‘극복의 아이콘’으로 거듭났다.

그는 “잦은 부상과 2014년부터 찾아온 드라이버샷 상황에서의 ‘입스’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 부상 트라우마로 소극적으로 플레이하는 시간이 많아졌다”며 “부상에 대한 생각을 떨쳐버리고 부족한 드라이버샷을 집중적으로 연습했다. 오히려 이번 대회는 입스의 원인이었던 드라이버샷이 좋아져 우승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배용준(21.CJ오쇼핑)이 최종합계 9언더파 145타로 2위, 최찬(24), 이상엽(27. 대보그룹), 백주엽(34.평화식품)이 최종합계 6언더파 138타로 공동 3위에 자리했다.

 

본 게시물은 커뮤니티2 홈페이지 데모페이지 입니다.
등록된 게시물은 테스트용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수도 있습니다.

전체댓글0

검색결과는 총 20건 입니다.    글쓰기
1

현재 보고계신 샘플 사이트는
넷퓨에서 제작한 사이트입니다.

홈페이지 기능 안내GO 넷퓨 홈페이지 GO

문의전화 : 1544 - 9638